고금리와 경기침체로 많은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[단독] 엔씨 박병무 1차 구조조정 일단락...430명+ α 본사 떠난다 엔씨가 오는 10월 1일을 기해 사내 QA(품질 검수) 부문과 응용소프트웨어개발공급(기술지원)부문을 각각 엔씨큐에이(가칭), 엔씨아이디에스(가칭)라는 명칭의 신설회사로 분할한다.

이를 통해 약 370명 가량의 인력이 신설회사로 소속이 바뀐다. 이들은 분사를 거부하고 본사에 남는 것이 불가능하다.앞서 엔씨가 진행한 권고사직에 동의한 인력은 약 70명 가량으로 추산된다.

권고사직과 분사에 더해 향후 발생할 자연감소 인력까지 포함하면 본사 인력을 500명 가까이 감축하게 될 전망이다. 박병무 대표가 당초 4000명대 중반(4500 news.mtn.co.kr 회사 사업부문을 별도 자회사로 분할하는 방안도 많이 고려되고 있습니다.

자회사 분할을 할 때, 분할되는 사업부문 소속 직원이 자회사 소속으로 자동으로 이동될까요? 그렇다면, 해당 직원이 분사를 거부하...